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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체크의 상품명 진단과 상품명 만들기는 로그인 없이 바로 쓰는 도구입니다. 이름, 연락처, 스토어 계정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가진 이용자 정보는 상담을 먼저 걸어온 분의 상담 내용과 서버에 자동으로 남는 접속 기록이 거의 전부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주식회사 다이아(이하 «회사»)는 셀러체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룹니다. 이 방침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셀러체크의 상품명 진단과 상품명 만들기는 로그인 없이 바로 쓰는 도구입니다. 이름, 연락처, 스토어 계정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가진 이용자 정보는 상담을 먼저 걸어온 분의 상담 내용과 서버에 자동으로 남는 접속 기록이 거의 전부입니다.
입력한 상품명과 키워드는 진단에 쓰고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도구는 결과를 주소 하나로 다시 열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내 거 해봤는데 이렇게 나옴» 하고 링크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값을 하기 때문입니다) 입력한 상품명이 주소에 들어갑니다. 주소는 호스팅 사업자의 접속 기록에 남을 수 있습니다. 상품명은 스토어에 공개된 판매 정보라 개인정보로 보지 않지만, 이름·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가 섞인 글은 넣지 마세요.
접속 IP, 브라우저·기기 종류, 접속 시각, 요청한 주소가 호스팅 사업자(Vercel Inc.) 서버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서비스 운영과 장애·남용 대응 목적이며, 회사가 따로 분석 도구를 붙여 이용자의 행동을 추적하지는 않습니다.
대행 작업에 필요한 경우에도 스토어 계정의 아이디·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공식 광고 대행 권한으로 연결합니다.
위에 적은 목적 밖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목적이 바뀌면 미리 알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파기할 때 전자 파일은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삭제하고, 종이 문서는 분쇄하거나 소각합니다.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판매하지 않습니다. 법령에 따라 수사기관이 적법한 절차로 요구하는 경우에만 그 범위에서 제공합니다.
서비스를 돌리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 아래에 맡기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API 는 위탁이 아닙니다. 입력하신 상품명에서 뽑은 단어만 검색량 조회 요청으로 네이버에 전달되며, 이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함께 보내지 않습니다. 회사는 네이버와 제휴·협력 관계가 없습니다.
이용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보호책임자에게 이메일이나 카카오톡 채널로 알려 주시면 지체 없이, 늦어도 10일 안에 처리하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대리인을 통해 요구하실 때는 위임장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이 없는 구조라 «탈퇴» 라는 절차가 없습니다. 상담 대화와 문의 내용의 삭제만 요청하시면 됩니다.
셀러체크 확장프로그램은 판매자가 자신의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진단받을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판매자가 버튼을 눌렀을 때에만, 그 화면에 이미 보이는 상품명을 읽어 진단 결과를 돌려줍니다.
확장프로그램은 크롬 웹스토어 사용자 데이터 정책을 따르며, 수집하는 데이터는 공개된 단일 목적(상품명 진단) 안에서만 씁니다. 셀러체크은 네이버가 개발·제공·승인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개인정보 침해로 상담·신고가 필요하시면 아래 기관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의 처리가 미흡하다고 느끼실 때도 같습니다.
법령이나 서비스 내용이 바뀌어 이 방침을 고칠 때는 시행 7일 전에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바뀌는 경우에는 30일 전에 알립니다.
시행일 — 2026년 10월 1일
상호·대표·사업자등록번호·주소는 회사 소개 와 모든 페이지 아래쪽에 적어 두었습니다.